백경희 인하대 교수, 철우언론법상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30 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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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감염병 환자의 인격권 침해 문제 고찰
백경희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21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백경희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21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백경희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21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철우언론법상은 한국언론법학회가 매년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거둔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백 교수는 2021년에 발표한 ‘감염병 위기 시 정보공개 후 감염병 환자에 대한 인격권 침해와 피해 구제에 관한 고찰’이라는 논문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논문은 팬데믹 상황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감염병 환자의 인격권을 다루며, 감염병 환자의 잊힐 권리와 인격권이 침해된 경우 어떠한 피해구제 수단이 존재하는지 등을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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