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 19~25일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패권을 차지했다.
26일 경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레슬링부는 이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8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 출전한 신윤빈(체육교육과 4)과 67kg급 정영우(체육교육과 4), 자유형 125kg급 김민서(체육교육과 3)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55kg급에 출전한 김한결(관광학부 1)과 60kg급 김태민(체육교육과 1), 63kg급 이건섭(체육교육과 2)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82kg급에 출전한 양정훈(스포츠과학과 4)과 97kg급 은성준(체육교육과 2)은 동메달을 따냈다.
대회 지도자상은 박진성 코치, 최우수선수상에는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윤빈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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