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3일과 25일 ‘K-Culture : Essential K-Pop Industry’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A&R(Artists and Repertoire) 직무와 엔터테인먼트 PR 직무 교육, 음악 투자·유통, K-Pop 뮤직 프로듀싱 현직자와 함께하는 멘토링과 녹음디렉팅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총 15시간으로 운영된 교육에는 학생과 지역청년 40여 명이 참가했다.
상명대는 K-Pop산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8~12일에도 ‘Focus on K-POP Business’를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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