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는 행정안전부 재정지원사업인 ‘재난관리(방재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성대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 학생의 경우 행안부 재정지원으로 대폭적인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한성대는 신설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 ‘재난관리(방재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신입생 모집을 7월 25·26일 진행, 21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입학한 신입생은 사회안전정책전공과 사회안전관리전공으로 나뉘며, 학기마다 등록금의 70%(250만원)를 행안부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본인 부담은 학기당 100만원 정도다.
강의는 블랜디드 러닝과 실시간 온라인 수업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주말 1회 대면 출석과 학점 이수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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