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울 공릉동 교내 대운동장에 동네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네 물놀이장은 노원구가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름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형풀장과 에어슬라이드 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물놀이장 설치 장소는 서울과기대 등 9곳으로, 서울과기대 대운동장과 광운대 노천극장, 인덕대 농구장, 해바라기어린이공원, 중평어린이공원, 삿갓봉근린공원, 상계근린공원, 갈울근린공원, 노원문화예술회관 공터 등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 50분으로 매 시간 50분씩 운영한 후 10분간 휴식한다. 오후 1~2시는 수질관리와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매주 월요일은 전체 휴장일로 운영하지 않는다.
별도의 이용료나 연령제한은 없으나 안전을 위해 7세 미만의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그늘 쉼터와 탈의실, 화장실, 운영본부 등 부대시설도 함께 설치된다.
물놀이장별 위치와 기타 운영 관련사항은 노원구청 홈페이지 또는 노원구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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