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2022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해외 현지 교육기관에서 16주 이상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 배양, 해외 취업역량을 향상하도록 지원하는 대학 단위 지원프로그램이다.
삼육대에 따르면 올해는 개교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인 18명(간호 11명, 치위 4명, 아동 2명, 뷰티 1명)이 선발됐으며, 국가별로는 미국 6명과 호주 12명이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17명과 열린전형 1명이다.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지난해에는 글로벌현장학습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직접 해외 현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전공 실무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현지 직업문화를 습득하고 적응력을 배양, 해외 취업에 대한 꿈과 비전뿐 아니라 현실적인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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