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는 LINC3.0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가 2022학년도 1학기 강원대 캡스톤디자인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대 춘천·삼척캠퍼스에서 총 120개 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40개 본선 진출팀이 선발됐으며, 심사는 캡스톤디자인 과제물에 대한 2~3분가량의 시연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월요일에 만나요(삼척캠퍼스 전자공학과 신종헌, 최강현, 박현규)팀의 ‘차량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보행보조’가 수상했다. 또한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4팀, 장려상 5팀 등 대상을 포함해 총 15팀이 상을 받았다.
LINC3.0사업단은 캡스톤디자인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지원, 취·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사업, 창업동아리 지원, 유관기관의 연계 협력,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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