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최근 취‧창업지원센터가 제1회 하계방학 진로캠프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예대에 따르면 진로캠프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자기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캠프에는 서울예대 학생 33명과 전문 강사진,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진로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신의 욕구와 가치, 정체성, 자기표현 등을 주제로 한 맞춤형 강의와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가하고, 전문강사와 서로 다른 전공분야의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자신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와 진로에 대한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주원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결정, 진로준비 역량강화를 독려하고자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 각자의 예술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재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