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제에서 3년 연속 ‘대학-AI(인공지능)특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5일 호남대에 따르면 국가서비스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국민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우수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제로, 호남대는 2020년부터 3년 연속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AI특성화대학임을 인정받았다.
호남대는 지난 2019년 총장 직속으로 ‘AI중심대학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AI교육센터와 AI빅데이터연구소를 2개 축으로 AI융합캠퍼스를 구축, 전교생을 AI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를 했다.
또한 전교생이 15학점 이상의 AI교과목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는 교육과정 개편과 AI캠퍼스를 통해 12개의 AI 전용강의실과 스마트 강의실, 노트북과 전자교탁 등 최첨단 교육시설과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철 총장은 “전교생을 AI융합인재로 키워 ‘넥스트 챔피언’을 양성하고, 인프라 확충과 산학협력 등을 통해 ‘학생이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의 비전을 실현해 국가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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