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서대는 지난 14일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 사업 선정과제 통합 워크숍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한서대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도 중소기업 지원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 사업 워크숍에는 미래교통(항공·드론·UAM)분야 관련 선정 중소기업 대표, 매칭 교수, 사업운영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서대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 개발은 한서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기술혁신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서대는 드론과 도심항공 모빌리티 등 미래교통 분야 지원을 목표로 20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해 2년간 약 35억원을 투입해 수요기업 선정과 사전 진단, 컨설팅, 성과 공유·확산 등 원스톱 종합 진단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기업 20개 업체와 교수가 협업해 다양한 미래교통에 필요한 핵심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개 선정기업 결과물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가와 ‘CES Innovation Awards의 출품’을 지원해 미래교통분야에서 핵심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함기선 총장은 “선정 기업이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항공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미래교통 분야를 주도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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