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저탄소 산업 전환을 위한 다양한 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하공전에 따르면 센터는 이날 전 세계적 기후변화에 대비한 탄소중립과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념의 이해와 도입을 위한 훈련과정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는 40개 협약기업 등의 재직자 70명이 참석했다.
인하공전은 올 하반기 중 강화된 환경기준에 부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시스템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하이브리드 자동차 훈련과정 등 전기자동차와 연료전지 자동차,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요소기술, 자동차 부품생산 스마트 공장 도입·발전, 자동차규제와 대응기술 등 다양한 훈련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우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장은 “인하공전은 자동차산업 전환을 위한 다양한 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자동차업계의 재직자 직무전환에 필요한 훈련과정을 운영해 미래자동차산업의 저탄소 산업 전환과 신사업 발굴, 인력고도화 등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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