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에 5년 연속 선정됐다.
11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번 연차평가에서 핵심성과지표와 비전·협력, 성인학습자 친화적 교육·학사 운영, 성인학습자 지원, 성과관리 등 사업수행 전체 영역에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평생학습자의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풍부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학습 병행 재직자를 위한 전체 교과목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규모를 확대해 신·편입학 평생학습자를 모집하고, 다양한 학위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2023학년도 입학 모집분야는 평생교육융합학부(평생교육복지전공, 평생교육경영전공)와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이며, 추가로 한약개발학과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에 새롭게 편성됐다.
김문섭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성인학습자를 위한 교육과정과 맞춤형 학사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라며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학사제도 운영과 투자를 통해 지역 최고의 평생교육 거점대학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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