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ERICA, 광운대‧단국대‧숭실대와 창의융합캠프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06 1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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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스마트시티(양평) 주제
한양대 에리카켐퍼스와 광운대, 단국대, 숭실대 학생 등이 2022 지능형 로봇 산업분야 컨소시엄 창의융합캠프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한양대 에리카켐퍼스와 광운대, 단국대, 숭실대 학생 등이 2022 지능형 로봇 산업분야 컨소시엄 창의융합캠프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는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지난 4~6일 경기도 양평에서 창의융합캠프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창업융합캠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광운대와 단국대, 숭실대 등과 마련했다.


한양대는 지능형 로봇 기반 기술을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광운대·단국대·숭실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지능형 로봇 산업분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3월부터 오는 2028년 2월까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캠프에는 4개 대학의 공학계열과 SW융합계열, 과학기술융합계열 학생 32명과 전담코치, 강사 등 44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지능형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스마트시티(양평)라는 주제를 설정하고, 참가 학생들의 팀편성을 시작으로 디자인씽킹 특강, 양평의 스마트시티와 지역사회 문제점 조사, 현장 인터뷰를 통한 리얼 이슈 제시 등이 이뤄졌다.


이성준 한양대 에리카캠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지능형 로봇 기반 산업수요 특화형 창의융합역량 강화와 지능형 로봇분야 현장실무 역량 고도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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