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울산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가 울산과학대 창업보육센터, 울산동구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함께 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 30일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울산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각 센터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사업화와 창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입주기업은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최신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메타버스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날 교육에서 강동훈 알씨블럭 대표이사는 메타버스 기본이론, 떠오르는 창업 트렌드, 코딩 강의와 체험 등에 대해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저작권 관련 지식도 습득했다.
한편,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으로부터 교육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이 원하는 주제를 선정해 하반기에 5회 이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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