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가 신산업분야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30일 군산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부처 협업형인재양성사업추진계획에 따라 교육부와 특허청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3년이며, 선정된 대학은 6억4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산대는 이 사업에 정보통신공학부 정보통신전공과 컴퓨터 정보공학전공 등 2개 전공이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핵심기술의 지식재산(IP)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신기술 관련 교육과정 개발, 지식재산교육 인프라 구축,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산학협력 등도 추진한다.
이영석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인 AI와 빅데이터분야 등의 IP를 겸비한 전문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지역기업 및 군산시 등과 협업을 통해 IP중심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중심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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