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미래융합인재학부 1인방송전공이 오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22’의 1인 미디어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1인방송전공은 전시회에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플랫폼 실무 교육에 관심이 높은 일반인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KOBA 전시회는 지난 1991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국내 최대의 국제 방송과 미디어, 음향, 조명산업 전문 전시회다.
서울사이버대 1인방송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자의 콘텐츠를 유튜브 등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통해 문화와 영상, 방송산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창의적 뉴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온라인 산업의 트렌드에 따라 기획에서 제작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융복합적인 소양을 갖춘 온라인, 스트림 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국가기술자격증인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와 사진기능사, Adobe 국제공인자격 등이 있다. 졸업 후 진로로는 1인 방송 콘텐츠 크리에이터, 동영상 플랫폼 콘텐츠 기획자, PD·FD·촬영·제작·편집 엔지니어, 기술매니저, 동영상 플랫폼 방송 분야, 각종 기업 등 콘텐츠 제작, 스트리밍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로 진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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