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SI교육센터는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한 ‘Social Entrepreneurship 교육(기본)과정’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최, 비전웍스벤처스 주관으로 마련됐다. 서울여대 SI교육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사회서비스 창업 입문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린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여대 재학생을 비롯해 타 대학 학생과 일반인 총 2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7월 말로 예정된 소셜 벤처 경연대회를 목표로 소셜 미션 이해와 실습, 선배 창업가와의 만남, 사례를 통해 사회서비스 창업아이디어 발굴하기, 린 캔버스와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의 교육을 바탕으로 매 회차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이를 토대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료생 전원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주어지며, 서울여대 학생은 서울여대 교육혁신단장 명의의 ‘Social Entrepreneurship교육(기본)과정’ 수료증이 수여된다.
SI교육센터 관계자는 “서울여대 SI교육센터는 사회문제 해결과 혁신활동을 사회혁신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며, 학생들의 사회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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