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김천대학교는 지난 18일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아카데미 1기부터 8기까지 리더들이 모였으며,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대회에서는 큰공굴리기와 2인3각, 영미영미, 색판뒤집기, 풍선기둥, 줄다리기 등 경기와 화합한마당으로 펼쳐진 기수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문숙이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장은 “여성리더십아카데미과정 체육대회는 모든 원우들이 함께해 체육으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여성 리더들의 소중한 인연을 맺고 서로 돕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김천대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는 250여명의 여성 리더로 구성돼 김천시는 물론 김천대 여성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 여성아카데미는 1년 동안 여성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향상을 위해 각계각층의 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특강과 체육활동, 국내·외 연수 등을 체험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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