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유한대, 대구보건대, 안동과학대와 신산업분야 가상훈련 콘텐츠 개발과 활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협약 내용은 ▲현장수요를 반영한 가상훈련 콘텐츠 공동개발·활용 ▲가상훈련 콘텐츠를 활용한 재학생·구직자·재직자 등의 교육·훈련 지원 ▲상호지원·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에 기여 등이다.
협약을 체결한 3개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의 바이오헬스, 맞춤형 헬스케어, 혁신신약분야에 각각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대학은 신산업분야의 맞춤형 가상훈련 콘텐츠 개발·활용 지원, 분야별 전문가 교류 등 양질의 신산업 가상훈련 콘텐츠 확산을 위해 상호 연계체제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오영 한기대 미래교육혁신처장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대학인 3개 대학과의 협약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질 높은 가상훈련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각 대학이 보유한 특화 기술과 노하우가 모두 담긴 가상훈련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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