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미국 자매대학 서던어드벤티스트대와 교환학생 협약 갱신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16 16: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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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글로벌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읾목 삼육대 총장과 서던어드벤티스트대 로버트 영 부총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김읾목 삼육대 총장과 서던어드벤티스트대 로버트 영 부총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는 김일목 총장이 지난 15일 자매 대학인 미국 서던어드벤티스트대를 방문해 로버트 영 부총장과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양 대학은 지난 2008년 첫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해온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합의했으며, 우수 신입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술교류를 위한 교환교수제도도 지속하기로 했다.


또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위해 삼육대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TOEFL ITP(기관토플) 성적을 인정하며, 수업료(등록금) 감면 범위는 기존 25%에서 40%로 확대됐다.


김 총장은 “여러 자매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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