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SI(Social Innovation)교육센터와 리홉(ReHope)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여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서울여대 2021년 동계방학 Global Service-Learning을 통해 터키에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비대면 한국어, 영어교육, 미술치료, 유아교육 프로그램 개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협력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서울여대 Service-Learning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하계방학에는 난민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해 레바논에 거주하는 난민을 대상으로 한 Global Sevice-Learning도 계획하고 있다.
양 기관은 난민들을 위한 사회혁신 프로젝트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대학 자원 연계를 통한 중동 난민 관련 연구,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중동 현장 경험 공유·상호 기술적, 학문적 교류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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