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인천대 교수, 57회 발명의날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14 1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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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는 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김준동(사진) 전기공학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김준동 교수는 세계적으로 드문 투명 태양광 발전 시스템 개발에 성공, 해당 기술의 진보 상당성을 인정받아 출원 50여일 만에 특허 등록된 바 있다. 이후 유관 기술을 통해 40여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했으며, 250여편의 학술지 논문 발표, 10여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김 교수는 HDC 아이콘트롤스(현 HDC랩스), 한국지엠 등 유관 기업과 기술 실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살아 움직이는 특허 기술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문 후속 세대에게 학문과 기술의 연계성·기술 사업화에 대한 교육을 접목하고 있으며, 지적재산권에 대한 가치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과학의 대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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