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민대학교는 2022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춘계학술대회에서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성과발표회·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은 6년간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으로, 국민대는 지난해 5월부터 계명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와 함께 차세대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에 매년 참가해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발표회는 참여대학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1부 1차년도 미래자동차분야 연구·교육모델 개발 과제 성과 발표에 이어 2부에서는 컨소시엄 참여대학 사업단장들이 2차년도 사업의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사업의 주관대학을 맡고 있는 국민대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42볼프스부르크의 기술과 오픈 아키텍쳐, 다양한 스킬을 접목해 개방적·포괄적·미래지향적인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 미래자동차 SW인재양성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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