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는 취창업진로지원센터가 지난 10일 열린 ‘2022 상반기 미추홀구 채용박람회’에서 ‘VR 모의 면접 프로그램 체험’을 설치·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인천재능대 AI 취업지원 시스템 중 하나인 가상현실(VR) 모의 면접 프로그램은 취업 희망 기업·직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실사 촬영된 현장상황을 가상현실로 제공한다. 이번 체험에는 고교생, 신중년, 청년인턴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윤정 취창업진로지원센터장은 “AI 취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이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대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재능대 AI 취업지원 시스템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협력하는 5단계 AI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AI 취업지원 시스템 체험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은 인천재능대 취창업진로지원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무료로 인공지능 기반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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