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12일 메트로폴캠퍼스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실습하면서 만든 빵을 양주시 삼숭동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습과 기부에는 수강생과 지도교수 22명이 참가했다.
경동대는 제과제빵 과정을 매년 개설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강자 자격증 획득까지 챙기는 이 과정은 1일 5시간씩 주 2회, 실습 포함 모두 32차례 진행된다.
김영수 호텔조리학과 지도교수는 “수강생들이 베이커리에서 팔아도 될 수준의 제과·제빵 기술을 익혔다”며 “자발적으로 지역사회 기부까지 나서니, 가르치는 입장에서 더욱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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