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N15’와 업무협약
계원예술대는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N15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원예술대와 N15는 협약을 통해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제조, 유통, 서비스를 담당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산학협력 과제 발굴과 추진 ▲산업체(기관)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 양성 ▲산학협력 교육 봉사 활동과 연구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산학일체형 현장실습, 취·창업지원 협조 ▲기타 필요하다고 상호 협의되는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창현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인턴십과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주문식 교육을 통해 N15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N15는 이를 통해 전략적인 인재를 확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하드웨어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경북도경제진흥원과 지역 청년 취업 앞장선다
영남이공대는 지난 7일 경북도경제진흥원과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전문인력 육성과 취업처 발굴, 정보공유를 통한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 청년 취업을 위한 정부·지방자치단체 사업 협력 ▲전문인력 양성·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 협력 ▲산·학·연·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산업 인력 육성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는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 선정으로 지역 청년의 일자리 종합 지원체계 완성을 통한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적극적인 산학협력으로 지역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CJ프레시웨이 현장학습
인천재능대는 호텔외식조리과가 최근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 현장학습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현장학습은 2022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현장학습에서 인재상과 취업전략, 단체급식 트렌드와 조리사의 역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조리아카데미 방문을 통해 다양한 메뉴 개발과 맞춤형 급식 메뉴 구성에 대한 실습도 진행했다.
이윤정 취창업진로지원센터장은 “인천재능대는 체계적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우수기업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CJ프레시웨이와 다양한 산학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장은 “다양한 산학연계 활동이 학생들이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내일을 Job는’ 채용설명회
서일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취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현대해상 화재보험과 연계 채용설명회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채용설명회는 현대해상 인사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채용 절차를 안내한 후 학생들에게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채용설명회에는 5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설명회 덕분에 기업에서 지원자에게 요구하는 역량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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