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북보건사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 경동대 메디컬캠퍼스 견학
경동대는 2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하 국제의료사업단이 문막 메디컬캠퍼스를 방문해 전성용 총장 특강을 청취하고 각 학과 의료실습실 견학 등을 했다고 밝혔다
전 총장은 특강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인력의 해외진출 전략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대학의 국제화 노력을 소개했다.
전 총장은 “국제반을 운영해 해외취업을 위한 어학연수와 실습, 인턴십 등을 지원한다"며 "학생들의 해외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복지산업의 수출을 위해 인식과 시스템을 개방적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하고, 경동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의료보건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국제의료사업단은 특강 이후 간호학과와 치기공학과, 치위생학과 등의 첨단 실습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대, 중기벤처부 BI 지역기술 창업육성지원사업 선정
경북대는 창업보육센터가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BI) 지역기술 창업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중기벤처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유망 기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경북대 창업보육센터는 ICT융합산업(스마트시티)과 의료산업(바이오) 등 대구 지역 주력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해 IPO 전략수립과 투자, 수출, 스마트시티 판로 개척, 바이오 인증 등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경철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체계적인 창업지원 제공으로 지역기술기반 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지방선거 사진전 메타버스 개최
상명대는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가 2~17일 SKT ifland 메타버스 갤러리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진전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사진전에는 지난 1개월 간 선거유세와 투표 장면, 당선 소감 등 50여점의 사진 작품과 200여점의 사진이 영상으로 전시된다.
작품은 상명대 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상명대 출신 언론인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로 채워진다.
메타버스 공간에서 최초로 열리는 선거 사진전은 2일 개막식, 14일 양종훈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의 토크쇼 ‘사진으로 세상을 바꾸다’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전시회와 토크쇼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는 지난 1992년 제14대 총선을 시작으로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 사진전까지 대통령·국회의원·지방 선거 사진전을 여는 등 한국 정치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기록하고 왔다.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NCS 단계별 마스터 코스 운영
조선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공기관 취업준비생의 필기역량 강화를 위한 ‘NCS(국가직업능력표준) 단계별 마스터 코스 과정’을 많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5월 11~28일 열렸으며, NCS 직업기초능력의 개념 정립부터 문제풀이를 통한 고득점 전략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화상 강의로 진행됐으며, 388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과정은 기본완성반과 심화완성반, 필기실전반 3단계로 나눠 진행됐다. 단계별로 3일 간 세부적인 교육을 통해 수리능력과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과정을 운영했다.
윤오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공공기관 취업성공을 위해서는 NCS 필기시험이 필수인 만큼 학생들의 필기역량 강화를 위해 NCS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학생들과 졸업생, 지역청년층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림대 님제 사티쉬 화학과 교수팀, SCI급 저널 표지 선정
한림대는 님세 사티쉬(사진) 화학과 교수팀의 항암제 개발 및 발견 연구 결과가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저널 ‘신약개발연구’ 5월호 표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티쉬 교수는 ‘컴퓨터 기반 신약 설계 및 개발(CADD)’을 이용해 선택적인 항암 활성을 가진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와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기존의 신약 개발 분야에서는 신약 개발 비용과 인력에 비해 신약 개발 성공이 없었지만, CADD 기반 Denovo drug design 약물 설계는 input 비해 output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사티쉬 교수는 “이번 연구는 합리적인 약물 설계, 분자 모델링 및 분자 도킹 기반 리드 발견, 유기 합성 및 생물학적 활성 결정 측면에서 대학원생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연구”라며 “산업체와 관련 연구소의 직·간접적인 협력 속에서 연구가 이뤄져 학생들의 실무 능력 함양과 사회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티쉬 교수는 Biomarker 검출 기술 개발과 Live-cell 이미징 프로브 개발, 신약 개발을 포함한 여러 연구 주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높이기 위해 산업체와의 다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