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교직지원센터, 교육실습 협력교 교장 간담회
서울여대는 27일 김화공업고교와 석관중, 성동글로벌경영고, 정의여고, 청량고, 화랑초 등 6개 초·중·고 교장과 ‘교육실습 협력 학교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여대 교직지원센터는 부속 유치원과 부설 초등교 외에 인근 중·고교와 교육실습 협력학교 협약을 체결해 예비교사를 위한 교육실습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여대와 협력학교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교육실습 운영 상황, 성과, 개선사항, 차년도 운영 계획, 기타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교직지원센터는 협력학교별 교육실습 운영 상황과 성과 평가, 예비교사 지도, 교육실습 개선 의견 수렴 등 간담회 진행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차년도 교육실습 운영 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병걸 교직지원센터장은 “교직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학교 현장실습을 통해 학교와 교실의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로서 태도와 가치관을 배양할 수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교육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직 수행능력과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대, 인천 메이커스페이스 고교 메이커 창의 프로젝트 지원
인천대가 인천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2년 메이커스페이스 체험과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7일 인천대에 따르면 인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인천 메이커스페이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은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 함께 진행한다. 1학년 학생들은 3D 프린터와 레이저 재단기 사용법, IoT 기반 코딩과 앱 개발의 과정을 배운다.
2학년은 조별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해 수행한다. 3학년은 메이커스페이스의 장비를 활용해 차별화된 연구 프로젝트를 만들고, 협업 기관 강사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한다.
인천대는 현재 인천 고잔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 남동구 폐의약품 수거함 지도 만들기’와 ‘AI를 활용한 한글 입문 도우미’ 등 생활 주변을 관찰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상황을 개선하는 8개의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시제품 제작(출력) 지원 신청은 인천 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http://www..i-makerspace.kr)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을 총괄하는 인천 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www.csc-incheon.kr)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대 사회봉사단, 에너지 빈곤국 아이들 위한 태양광 랜턴 제작
한국공대는 사회봉사단 하누리가 19~27일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공대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은 에너지 빈곤에 대한 실태를 전달하고, 해외 에너지 빈곤국 어린이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을 제작해 지원하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1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태양광랜턴 KIT를 조립했다. 조립된 태양광 키트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기 시설이 없어 불안전한 치안과 각종 범죄에 노출된 에너지 빈곤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민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제공해 나눔을 실천하는 공학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태국 국제불교대학과 업무협약
동국대는 불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과 불교대학이 태국 왕립 마하출라롱콘대 국제 불교대학과 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정을 통해 양 대학 간의 ▲연구교류와 연구를 위한 학생 교환 ▲상호 방문을 통한 양 기관 관계자 교류·교육 ▲연구정보 교환·출판 ▲협력 교육·연구 실시 등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정은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장인 정덕스님과 황순일 불교대학장의 주도로 이뤄졌다.
3개 기관은 앞으로 학술협력과 교류를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상호 합의된 내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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