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명대학교는 새내기 학생들이 오는 6월 2개월여 동안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대장정에 오른다고 11일 밝혔다.
동명대에 따르면 유라시아 횡단에 오르는 남효연, 김민성씨는 동명대 글로벌 도전·체험·실천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공선택 과목 6학점도 동시에 획득한다. 해당 교과목은 ‘Pioneering Subjcet’(4학점)와 ‘외국탐방’(2학점)이다.
이들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60여일간 SUV 자동차 등을 이용해 한국-러시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폴란드-독일-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포르투칼-스페인-스위스-이탈리아 등의 구간을 누빈다.
이준하 대외협력부총장은 “전호환 총장과 최인호, 안병길 국회의원 등도 이번 유라시아 횡단의 유럽 일부 구간에 참여해 부산엑스포 유치의 중요성 등을 온몸으로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종수 학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새내기들이 유라시아원정대 참여와 같은 Do-ing(도전·체험·실천)교육에 집중해 활동하도록 최대한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