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기업 지원…신청은 내달 7일까지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는 지난 2일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산학연 플랫폼 협력 기술개발’ 참여기업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서대는 미래교통 신사업분야의 잠재력을 갖춘 항공·드론·UAM 혁신 중소기업 발굴 및 협력 R&D 기술혁신 지원으로 ▲기술지원 ▲실증 ▲양산 ▲해외 진출 등 사업화 전 단계를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은 오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원하고, 산학연 플랫폼 협력(R&D) 지원사업 두 가지 유형은 ▲R&D기획 + 협력R&D (정부출연금 1억9400만원 이내) 5개 기업과 ▲협력R&D (정부출연금 1억7400만원 이내) 15개 기업이다.
사업설명회는 미래교통(항공·드론·UAM)분야 관련 중소기업 및 교원, 외부 전문가, 사업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성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항공 인프라와 노하우를 통해 전주기 맞춤형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혁신 네트워크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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