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과학의 달' 과학축제 마무리
인천대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모든 인천인이 즐길 수 있는 과학축제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시민들이 과학문화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복합과학문화공간으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성지관과 송도 미추홀캠퍼스 두 곳에 위치해있다.
지난 23~24일 열린 과학축제에서는 약 1800여 명의 인천시민이 참여했으며,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와 함께하는 로봇댄스,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인천 중구 개항장 증강·가상현실(AR·VR) 시간여행 체험, 4가지 미래과학기술을 테마로 한 체험부스, 강화도 화문석공예, 영화 속 과학, 과학퍼포머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과학문화사업이 비대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거리두기도 해제된 만큼 매월 다양한 과학문화관련 체험-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다채로운 과학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다양한 행사와 참가 신청방법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www.csc-inche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통대, 우석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성과 창출 업무협약
한국교통대는 대학일자리개발원이 지난 25일 우석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성과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청년의 진로교육과 취업지원활동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양 대학 간 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 교류, 창의적인 인재 양성 활동을 위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교류, 지역사회 연계활동 교류 등에 협력하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전북대, ‘2022 국립대학육성사업 연계 고창군 평생학습 아카데미’ 열어
전북대는 고창군과 함께 전북대 고창캠퍼스에서 ‘2022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연계 고창군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북대에 따르면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고창지역 평생교육과정은 지역사회 특성과 맞물린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개강한 평생학습 아카데미에는 14개 과정에 3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하고 있다.
건설기계운전기능사, 조경수 재배관리 기초, 드론 조종, 마을 아키비스트 양성 등 지역 특과과정에서부터 치유특화 심리상담, 원예치유전문가, 꽃차 소믈리에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양병호 평생교육원장은 “고창군과 평생교육원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어 뿌듯하다”며 “고창 지역민들이 보다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만날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 등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구한의대, 2022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선정
대구한의대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2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26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최대 2년간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전자상거래분야와 관련된 전문교육 과정 개설과 실습기회를 제공,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전문가 양성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구한의대는 대학 내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센터를 두고 자체 보유역량을 활용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며 상시적으로 상담을 지원하고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해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등 세부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기근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학이 가진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해 지역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문대, 2022 GKS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 17명 선발
선문대는 유학생 17명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2022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에 선발됐다고 26일 밝혔다.
선문대에 따르면 한 대학에서 17명이 선발된 것은 전국 최다 인원으로, 2017년 7명을 시작으로 2018년 8명, 2019년 10명, 2020년 12명, 2021년 14명, 올해 17명으로 매년 선발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GKS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긍지와 생활 지원을 위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유학생은 매월 50만원씩 10개월간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손진희 국제교류처장은 “더 많은 장학생이 선발될 수 있도록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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