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우선 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는 이에 따라 지난 지난 25일 강릉지청과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5년간 노동부와 강원도, 강릉시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2015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시작으로 5년간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해마다 열리는 연차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고 지난해 1년 추가 지원을 받아 운영해왔다. 지난 12월에는 노동부 주관 고용노동행정부문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후속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생을 위한 진로지도와 취·창업지원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역대학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지역청년 취업지원 거버넌스 확대·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