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SI(사회혁신·Social Innovation)교육센터는 현대자동차 그룹과 함께하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9기 협약식과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H-점프스쿨은 현대차그룹이 미래인재 육성과 교육소외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서울여대는 서울 북부와 경기 북부 지역 대상 주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학생 멘토로 선발된 서울여대 학생들은 3~12월 10개월간 서울과 경기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봉사를 하고,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은 대학생 멘토들에게 진로지도와 취업상담 등 멘토링을 별도로 제공한다.
서울여대 SI교육센터는 사회혁신교육 전담기구로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의 연계 교육을 통해 사회혁신가를 양성하는 ‘SWU-Social Innovator 교육과정 및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관·학 협력을 통해 사회 변화를 창출하는 다양한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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