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우선 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호남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5년간 고용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연간 7억5천만원, 5년간 최대 37억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호남대는 지난 2017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5년간 사업을 진행했다.
호남대는 이번에 후속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특화프로그램 등 학생과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진로·취업 관련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아 취창업지원단장은 “다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청년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청년지원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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