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간호학과 졸업생 6명 2022학년도 공립 보건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남이공대 간호학과는 공립 보건교사 임용시험에서 매년 합격자를 배출하며 최근 간호사 국가시험 100% 전원 합격에 이어 성과를 거뒀다.
보건교사 임용시험 자격은 교직과목을 이수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보건교사 자격(2급)을 취득한 간호학과 졸업생(졸업예정자)에게 주어진다.
이번 보건교사 임용시험 대구지역 합격자 17명 중 4명, 경북지역 합격자 44명 중 2명이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졸업생으로, 이들은 임용 후 대구와 경북 지역의 학교에서 보건교사로 근무할 예정이다.
장희정 간호대학장은 “우리 대학의 지속적인 보건교사 배출은 학생들이 전문 보건교사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간호교육과 교직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임상현장이나 교육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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