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2021 미래형 교수학습 모델 개발 지원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평가위원들은 사범대학의 연구 수행 목표와 실제 수행이 일치하고 예비교원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려는 노력이 두드러졌으며, 연구결과가 강원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은 2019년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으로 선정된 후 2021년 ‘미래형 교수학습 모델 개발 지원사업’까지 총 3년간 사업을 실시했으며, 마지막 3차년도 사업평가 결과 2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사업단장 최정임 교수는 “3년 간의 사업은 우리 사범대학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사한 사업 유치를 통해 사범대학의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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