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학생들, 강원 고성에서 주민 건강관리 자원봉사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1 1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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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치기공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거진 주민에게 치아 관리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경동대 치기공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거진 주민에게 치아 관리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17일 강원도 고성 소재 거진감리교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동대에 따르면 봉사활동에는 안경광학과와 치기공학과 교수와 학생 8명이 참여해 100여 명의 고성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 상담활동을 했다.


임용운 사회공헌센터장은 “대학발전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펼친 재능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 접촉이 어려운 주민들 생활에 활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동대는 보건의료계열 학과의 전공연계 의료봉사, 인근 중고교 대상의 ‘찾아가는 진로함양 및 인성특강’, 학생들을 캠퍼스로 초청해 진행하는 ‘찾아오는 전공 및 진로체험’, 지역사회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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