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교육부의 ‘2021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교통대로 신·편입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VISA 발급심사 절차가 간소화되며, 체류기간 최대 2년 부여, 체류기간 연장 신청 시 일부 서류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교통대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4년 연속 획득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화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는 교육국제화역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대학을 선정함으로써 고등교육기관의 질 관리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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