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AI융합인재교육연구단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산학협력워크숍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융합공학과 관련한 13개 기업 대표 등을 초빙해 AI 관련 사업 분야의 전망, AI융합공학의 발전 방향 등에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주제발표는 ▲여행의 차세대 소셜 플랫폼 및 정보가시화 핵심 기술 개발 ▲효과적인 엣지 AI 도입을 위한 소프트웨어 최적화 플랫폼 ▲인공지능 영상 인식 관련 기술 ▲ESG 경영과 전자책 필요성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발전 및 전망 ▲스마트 HACCP 비즈니스 모델 ▲FEMS 인프라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AI솔루션 ▲소프트웨어 원스톱 검증 개발 사업 ▲경상남도 IT 기업 발전과 IT 인프라 관리 플랫폼 사업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네트워킹 시간에는 기업 관계자들과 AI융합공학과 교수, 대학원생들 간의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향후 발전 방향과 학생들의 진로 등 실제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경상국립대 AI융합인재교육연구단은 4단계 BK21사업을 진행하며 항공 자율비행, 의료 인공지능, 스마트홈 네트워크, 지능형 소프트웨어공학 등 4개 AI 특화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