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4회 연속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 위탁기관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1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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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1년간 위탁 운영 맡아
경복대가 위탁 운영을 맡게 된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지난 14일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복대는 2014년 이후 4회 연속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2025년 2월까지 3년간 위탁 운영을 맡는다.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교육훈련기관으로 서울시로부터 매년 50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아 연 2000여명의 직업전문인를 양성하고 있으며, 3년 단위로 전국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개경쟁을 통해 위탁기관을 선정한다.


이동수 산학협력단장은 “동부기술원 4수탁 위탁기관 선정은 그동안 경복대의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수도권 최대 규모인 8400여개 산업체와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네트워크, 학생선발에서 교육과정 및 졸업 후 취업까지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LINC+사회맞춤형학과 운영, KBU취업지원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한 원스톱 진로 및 취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학일자리센터 등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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