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해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졸업생은 학사학위과정 간호학과 125명, 전공심화과정 간호학과 20명, 치위생학과 37명, 아동보육학과 14명 등 196명이다.
전문학사학위과정은 치위생과 100명,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36명·뷰티헤어전공 26명, 노인복지과(노인케어창업과) 20명, 아동보육과 27명, 의료정보과 34명 등 243명이다.
이밖외 평생교육원과 사이버지식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로 학위과정을 이수한 ▲뷰티헤어 전공 1명 ▲사회복지 전공 23명 ▲아동보육 전공 8명은 총장명의 전문학사학위를 받았다. ▲간호학 전공 16명 ▲치위생학 전공 14명 ▲미용학 전공 1명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사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총장과 보직자, 학과(부)장, 각 학과 졸업생 대표들과 각종 수상자들만 소수로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학위증서와 상장은 학과 사무실을 통해 개별적으로 배부된다.
삼육보건대는 졸업생들이 졸업식을 대면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 9~11일 교내에 포토 존을 설치하고 촬영 비품을 지원했다.
박두한 총장은 “삼육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세상에서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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