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대전보건대, 동남보건대, 원광보건대, 춘해보건대 참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구보건대와 대전보건대, 동남보건대, 원광보건대, 춘해보건대 등 보건의료 특성화 5개 전문대학이 바이오헬스·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협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16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보건의료 특성화 5개 대학은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역거점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들이 바이오헬스와 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산학협력 노하우를 공유하고 접목해 향후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대학은 협약에 따라 바이오헬스·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재직자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공동기술개발과 기업지원사업 ▲산학융합연구실(LAB) 공동 운영 ▲현장실습 교육과 취업 ▲산학협력 공동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바이오헬스·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초권역 협업 시스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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