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명대학교는 자교 창의·인성연구소가 창의·인성 융복합 선진 교수를 위한 교안을 개발하고 수업에 활용했다고 15일 밝혔다.
윤정진 교수는 학생들의 4C’s 핵심역량 중 창의·인성 역량을 기르기 위해 영화 ‘라라랜드’, ‘인생은 아름다워’에 대한 교안을 개발하고 수업에서 활용했다.
새로운 교안은 학생들이 구성한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 배움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수업에 참요한 여다혜 씨는 “교안을 활용해 나만의 예술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작업은 매우 힘들었지만, 나와 타인에 대한 앎을 깊게 할 수 있는 좋은 학습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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