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120명이 지난 12일 인천 숭의동에서 ‘제10차 까리따스 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가톨릭대에 따르면 이날 봉사자들은 숭의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지난해 11월 교내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으로 마련한 4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가톨릭대는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학생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까리따스 봉사단을 발족한 바 있다.
봉사단은 인근 요양원 봉사와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청소년 학업 지원활동, 지역사회 미화봉사, 쌀 나눔 봉사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