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신입생 워크숍 열어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14 1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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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피트니스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현상과 트렌드 논의
피트니스 MBA 신입생과 1기 졸업생 축하하는 자리도 가져
상명대 서울캠퍼스 본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서울캠퍼스 본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는 경영대학원이 지난 11일 2022 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석·박사 신입생 환영 및 졸업생 환송회를 겸한 워크숍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워크숍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새롭게 부상하는 헬스케어와 피트니스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현상과 트렌드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이와 함께 석·박사 과정에 새롭게 입학하는 피트니스 CEO들과 MBA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첫 번째 졸업생인 1기들을 축하하는 자리도 겸해 열렸다.


한국 피트니스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경영인 양성 교육기관인 상명 피트니스 MBA는 지난 2019년 경영학 석사과정으로 개설됐다.


상명 피트니스 MBA는 피트니스 대표 지식채널 서클즈, 프리미엄 PT 파프짐, 피트니스 바이크 M스피닝, 체형교정 바디컨트롤, MPI 모던필라테스, 신아람 펜싱클럽, MVM 피트니스, 홍춘체육관, 핏템 EMS, 더운동과학, 최효정 발레, 클럽 S 피트니스, 코원특공무술, 이룸골프, 스마트 플랫폼 포인블랙, 리프레쉬 피트니스, 피트니스 전문웨어 두잉나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피트니스 CEO들의 경영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유진호 교수는 “상명 피트니스 MBA는 설립 이후 스포츠산업 융합인재 양성 지원사업, 비대면스포츠 인재양성 및 사업전환 재설계 지원사업, 국제스포츠 인재양성 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가 프로젝트 및 융합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스포츠와 피트니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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