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간호학과 학생 88명이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최근 전국 16개 지역 57개 시험장에서 시행한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96.6%로(2만4175명 응시자 중 2만3362명 합격) 나타났다.
이경희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시 특강과 모의고사 실시, 학생 수준별로 맞춤지도를 해주신 학과 교수들의 열정과 교수를 믿고 성실히 학업에 임해준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귀하고 기쁜 성과”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는 ‘휴먼케어 명품 간호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목적을 바탕으로 창의적 전문직 간호사, 품성을 겸비한 전인 간호사, 봉사를 생활화하는 나눔 간호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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