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간호학과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5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경원 간호학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도 불구하고 100%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은 것은 107년 동안 축적된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과 학과 교수들의 세심한 1대 1 지도 등 학생들의 역량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적 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글로컬 간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간호학과는 1914년 4월 충북 청주시 자혜의원 조산부 및 간호부 양성소로 시작해 107년 역사를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하며 우수 간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총 2만4175명이 응시해 2만3362명이 합격해 96.6%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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