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이탈리아, 터키 3개국 대사관 방문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는 지난 10일 ‘한국외대 신입생 아카데미(HUFS Freshman Academy)’의 일환으로 라트비아와 이탈리아, 터키 등 3개국 대사관과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HUFS Freshman Academy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중순부터 5주간 진행된 한국외대 미네르바교양대학 주관 오리엔테이션이다. 이들은 대학에 진학하기 전 갖춰야 할 감성과 인성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이번 제1회 HUFS Freshman Academy 프로그램은 3개국 대사관과 함께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직접 대사관에 방문해 대사의 역할과 대사관의 활동 영역, 해당 지역의 경제와 문화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할 자세와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HUFS Freshman Academy는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교양대학에서 독서와 음악공연, 연극, 미술관, 박물관 관람 그리고 Global Manners와 기타 강연을 통해 신입생들의 감성과 인성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외국어대는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외대만이 제공할 수 있는 국제적 네트워크를 융합함으로써 신입생들에게 자부심과 창의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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