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는 전북대와 전주대, 우석대 등 전북권 3개 대학과 창업에 관심을 가진 전북지역 대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 창업 골든벨’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군산대 LINC+사업단과 군산대 창업교육센터가 주축이 돼 연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돼 있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에너지와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 의지를 부여하고, 학내 창업문화를 확산시키며 창업에 대한 이해의 폭과 관심도를 향상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이 이뤄졌으며, 지난 9일 열린 본 행사는 온라인 활용 실시간 퀴즈 플랫폼을 사용하는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여해 퀴즈 플랫폼을 활용, 창업 관련 용어와 창업지식, 창업 초성퀴즈 등을 주어진 시간 내에 풀었다. 그 결과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군산대 경영학과 신동민 씨가 수상했다.
김영철 군산대 LINC+사업단장은 “창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 대학과 긴밀하게 협업해 창업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