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9~10일 2021년 종합성과평가 및 산학자문 워크숍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2021년 대학별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추진실적과 운영 성과 공유를 통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1년간 수행한 사업성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선도센터 주최로 열린 워크숍은 영남이공대와 경남정보대, 동양미래대, 두원공대, 명지전문대, 신성대, 인하공전, 제주한라대, 조선이공대 등 8개 전문대 센터장과 산학자문위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종락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선도센터장은 “창의적인 글로벌 공학인재양성을 위해 미래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과 캡스톤디자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선도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3단계 사업에서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우수한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을 개설해 창의적 공학도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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